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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2일 목요일
바람을 찍다
약간 늦은 오후.
졸음기 충만한 회의실을 벗어나,
커피라도 마시자며 나선 길 어디쯤.
시원한 이 느낌이 좋아 핸드폰을 들었다.
너 찍힌거냐?
가을 바람.
- 판교로 289번길 어디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함께하는 후배의 경쾌해진 말투는 바람때문일까, 멋지게 끝낸 발표때문일까.
그런 자유로운, 배려깊은 발표 분위기가 우리의 일하는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띄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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