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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금요일

애플빠이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처음 뉴스를 접할땐 갖고싶었는데, 막상 구매를 하려니 다소 망설여졌다.   가뜩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이 많은터라 얼마나 다를까 싶었는데, 역시 애플.

편리함은 최강, 소리도 좋다.   음악을 들으며 걷기와 라이딩 운동에도 최고.

매번 제품마다 허술함이 없는, 이 미친 디자인과 성능이란...
(뚜껑만 열면 바로 페어링.   귀에 꽃으면 연결음도, 뚜경을 여닫거나 에어팟을 케이스에 넣을때의 찰깍 거리는 느낌도 좋다.   음질이나 착용감이야...   케이스를 통채로 가지고 다니다가 전화가 와서 에어팟을 뽑아 귀에 꽂으면 실시간으로 페어링.   한쪽씩 사용해도 되니까 그러면 애플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사용시간은 2배로 늘릴 수 도 있다.    덕분에 시리를 불러내는 경우가 많아져, 예고된 하반기의 시리 업데이트 또한 기대된다.   거기다가 난 애플와치를 차고 있으니... 아이폰을 따로 꺼내 보는 경우는 동화상을 볼때뿐.   애플이 만들어놓은 세상에 완전 빠져있다.)

그래서 난 계속 애플빠를 하고 있나보다.

에어팟
(애플샵에서 온라인으로 219,000원에 구입.   그러나 6주를 기다려서 받았다)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좋은 스피커의 조건은 이렇다

좋은 스피커는 큰 울림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 맞는 말이다.   하지만 잠자리의 예민해진 감각에는 조용히 들리는 음악 소리가, 소근대는 부드러운 말소리가 더욱 좋다.   비싸서 주춤했는데.   솜털같이 부드러운 조용한 음악소리가, 옆에서 속삭이듯 부드러운 목소리를 내는 이녀석.   역시 좋다.

뱅앤올룹슨 A9
(가장 놀라웠던 건 생각보다 이녀석을 훨씬 더 좋아하는 그녀의 반응이다.  그래서 더 좋아졌다)

그 좋은 점을 순서대로 생각해 봤는데...'순서대로'가 어렵다.(모든게 다 만족스러워.   우열을 가릴수 없어...)
1. 블루투스 연결, 에어플레이 연결 다 된다.  너무 쉽게.(아이폰, 애플기기와 연동은 워낙 자연스러워서 또한 만족)
1. 막귀도 들으면 안다.   소리 밸런스가 좋다.
1. 음질이야..
1. 디자인이 제법 있어보인다.(특이하다보니 다들 아는척한다.  그런데 워낙 존재감이 있다보니 이녀석을 위한 공간이 어느정도 확보되어 있어야 한다)

이젠 이정도는 되어야 좋은 스피커다.. 싶다

2014년 11월 18일 화요일

BackBeat GO: 페어링 방법



블루투스 이어폰 중 가장 심플해서 샀었는데, 상대방쪽에서 잡음과 바람소리로 통화가 어렵다는 이야기에 거의 1년은 서랍속에 방치했던 그 이어폰.
그래도 사무실에서 사용하면 괜찮겠지...

커다란 아이폰6플러스를 얼굴에 대는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 다시꺼냈더니 블루투스 페어링 방법을 잊었다는... ㅠ.ㅠ



User-added image











원본: http://www.plantronics.com/kr/support/kb/detail.jsp?vfurl=/articles/ko/How_To/BackBeat-GO-How-to-Pair&c=All&lang=ko&region=kr
  1. 장치의 Bluetooth 기능을 켭니다. 
  2. 헤드셋 전원을 끈 상태로 시작합니다. 붉은색-푸른색으로 헤드셋에 등이 깜박이기 시작할 때까지 전원 단추를누르고 있으십시오 (약 5-6 10초). 버튼을 해제하고 헤드셋을 한쪽에 둡니다. 
  3. 휴대 전화/장치에 Bluetooth 메뉴로 가고 장치를 검색 (또는 추가)합니다. 휴대전화는 반드시 헤드셋을 찾으며, 장치 목록에 "plt_bbtgo"로 나타납니다. 
  4. 암호 넣으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0000 (4개의 0)을 입력하십시오. 참고: 많은 전화기들이 암호를 위한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