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스피커, 헤드폰, 이어폰이 돈질 대상으로 되어 있었다. 그러다 고민해서 구매해도 어떤 것을 사던 큰 차이가 없구나.. 싶었지던 어느날. 그냥 브랜드만 믿고 사도 꽤큰 만족감을 주는 녀석들이 생겼다. Dr.dre, Beats...
설마, 애플매장에서 만나는 녀석들이라 그런거냐. (아니면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싶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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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eats 인이어 이어폰
(145,000원에 구입했다) |
선 잘 안꼬이고, 적당히 귀에 잘 맞고(여기까지는 당연해야만 한다), 볼륨조정 단추도 왠지 튼튼한 것 같고 (아직 6개월정도 밖에 안써서 모른다), 이정도 음질이면 괜찮다. 아이폰 정품 이어폰도 좋지만, 소리가 좀 더 좋게 들린다. 무엇보다... 이 녀석들은 그냥 이것 저것 재보지 않아도 적당히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점이 가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