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도에서 20분.
빵 만들때나 썼던 온도와 시간이었는데,
이렇게 셋팅하고 구웠더니 바싹 탔다.
160도에서 10분.
우리집 오븐에서는 아몬드를 구울때는 이정도가 적절하다.
-코스트코 생아몬드
암에, 병에 좋다고 해서 열심히 먹고 있는 중.
이마트에서 당일 볶은 아몬드가 맛나 찾아 먹다가, 코스트코에서 그보다 가격이 싼 아몬드를 보고는 직접 볶아먹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한판 가득 담아 구운 아몬드를 태웠으니...
하지만,
오븐에 넣고 굽기의 단순한 작업이라도 뭔가 해먹는다는 뿌듯함에 아몬드에 애정이 담긴다. 그만큼 더 맛있다.
그런데, 190도에 5분을 구우면 어떻게될까?
2017년 3월 15일 수요일
2016년 4월 13일 수요일
플레이버드티, 아마레또
이걸 아마레또라고 하는구나...
홍차 보다 우선 풍기는 이 고소한 향긋함을 아몬드향이라 한다는데...
아몬드 향? 아몬드에서 무슨 냄새가 났었나??
그런데 이 향기는 살구씨로 만든단다.
살구씨?
꽃이나 잎도 아니고 씨앗으로 향을 만들다니 싶다가...
생각해보니 커피도 콩으로 만들지...
짬짬히 시간날때마다
향, 내음의 우주로 차원이동이 나름 재미있다.
-아메레또 티(Amaretto Tea)
홍차와 아마레토향의 멈벅이 좋다.
요즘 한참 마시보는 슈프리모 중 좋아라... 하는 넘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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