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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2일 월요일

간지작렬로 범벅된 영화도 있다

멋진데.
란셀롯, 아서, 머린의
이런 생각지도 않던 설정은...
'창천항로'란 삼국지와 같은 맛이 난다. 
예전 영화 '300' 도 멋진 화면으로 꽉 채워졌었는데,
이영화, 그에 못지않다.

한껏 좋아진 날씨와,
좋은 날씨 구경을 방해하는 
그런 영화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요즘이 
그래서 좋다.

5월하순, 좋다.
-킹아서: 제왕의 검
가이리치 감독, 찰리허냄, 주드 로, 아스트리드 베흐제 프리스베

신화와 마법과 기사가 범벅이 된, 참 매력진 시간.   게다가 이 멋진 화면들과 음악은 어찌 할꺼냐!   그래서인지 결말을 알고 보는 핸디캡에도 재미지다 

2016년 7월 27일 수요일

제이슨본

역시.
최고의 몰입감!
최고 최고의 시크함!! 
최고 최고 최고의 간지!!!

이젠 나이가 있으니까... 
차몰고 다니는걸 이해할 수 있어.

-제이슨본 
맷데이먼, 맷데이번, 맷데이먼

뭐? 제임스본드?   예전 처음 들었을땐 007 아류작인 줄 알았다는.   영화만큼 무시무시하게 간지나는 앤딩곡.  MOBY, Extreme Ways도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