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향기로움.
적당한 청량감.
적당히 편안한 느낌.
카모마일.
저녁, 혼자, 여유, 편안 이런 부류와 가까운 녀석인듯...
카모마일(Camomile)
-긴장완화, 면역강화, 위궤양 예방
-약으로 먹을일은 없을테지만, 편안한 느낌에 끌려 몇번을 더 마셔본다.
음...
이 익숙한 껌 맛, 치약 맛.
그리고 시원함.
그래서인지 수프리모 허브티 중 가장 좋다. ㅋㅋ
민트 티 (Mint Tea)
-민트(Mint), 멘타(Menta), 박하가 다 같은 말이었다!?!
-방부, 살균, 정장, 구취해소, 진통, 항염, 발한, 진통, 진정효과...(이것도 만병통치급)
Yerba Mate가 뭐지?
안마셔 본 걸 마셔보자는 호기심에 집어든 티백을
뜨거운 물에 넣고보니 왠걸, 향이 낮익다.
찾아보니 마테차였구나...
차향을 맡으며, 무식함도 함께 맡는다.
마테(Yerba Mate)
보리차같은 구수함이 느껴지는 뒷 끝이 있다. 그 뒷 끝에 끌려 쉽게 손이 간다.
-포만감으로 식욕억제
-집중력 향상과 심장활동 개선
-콜레스테롤 및 혈당 저하로 성인병 예방
왠지 약간은 한약같은 향에,
한모금 마시고 나면 시원한 민트 느낌.
어디서 레몬향을 알아채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허브티라고 부르고 기대한 딱 그정도.
레몬밤(Lemon Balm)
허브티가 약이 아닌데... 이가격에 이런 약빨이 있다면 대박!
-맘 편하게 해주고, 그래서 집중력 향상
-땀나게 해서 열내려주고, 그래서 감기에 효과
-항바이러스 작용으로 알러지나 습진에 효과
-소화촉진